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신청곡란에다가 청곡을 해 봅니다. 우리님들 명절 잘 보내셨겠지요? 무사히 보내시고 일상으로 돌아오신 우리님들 이제는 다시 열심히 알찬 날들을 보내셔야겠습니다. 우리님들 하늘을 한 번 올려다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높고 파란하늘을 올려다보면 마음까지 시원해 지는듯 하네요. 바람도 적당히 불고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네요. 이 가을날에 무엇을 하고싶으신가요? 하시고 싶으신 것들을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음악한곡님 오늘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멋진음들을 잘 듣고있습니다. 두 곡만 청할게요. 부탁드립니다^^ NO BLUES - Black Cadillac Sniff And The Tears - Drivers Seat
66
♣허브차♣(@motive57)2016-09-20 15:15:09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1
(0 / 1000자)
-
66
감사합니다^^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도시 (LV.7)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