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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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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가 부적절한 단어인지 ㅠㅠ 등록이 안되용~@@

    Q_ran(@curan219)
    2013-09-16 12:10:27
 


내 친구 엄마가 이모한테 "형부 요즘 비듬 생겨서 집에 올 때 약국가서 니조ㅇ도 사와"라고 시켰다.
그런데 약국에 간 이모가 갑자기 니ㅇ랄이 생각나지 않자? 곰곰히 생각하다가 꺼낸 말이...
 
"약사님, 니ㅂ ㅡㄹ ㅏ ㄹ................................. 주세요"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 아파서 잠깐 화장실갔다가 자리로 돌아와서 친구 귀에다 대고
"나 ㄸ ㅓ ㅇ 2키로 쌌따ㅎ" 이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 아저씨~@@
 
 아저씨 曰 "수고 하셨어요"
 

 
아빠 머리가 좀 벗겨지셨는데 소파에서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고 주무시고 계셨어요.
그 때 아빠 친구가 집에 놀러오셨어요. 거실 지나서 방에 들어가는데 친구분이 소파 가르키면서
 
"근데 저 애기는 누구니?...." 했다는거 ㅎ
 


어떤 분 아버지가 되게 엄해서 남자친구도 몰래 사귀고 그랬었는데 밤에 좀 늦어서 요즘 골목길 위험하다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가다가 여친 아버님을 만났다! 여자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다가 자기도 모르게
"아... 아빠, 이분 장ㅇ인데 저기 사신다고 하셔서 데려다 드리고 올께.." 하자 그분 아버님은 아무 의심없이
"그래라"하시드래
 
남자친구 얼굴도 못보고 "이쪽으로 오세요~" 하면서 골목길 끝까지 남자친구 얼굴도 못쳐다보고 왔는데
끝까지 오니깐 남친한테 미안해서 "미안해~.."이러고 보니깐 ....
 
남친이 눈감고 팔 앞으로 내밀고 손으로 벽을 더듬 더듬 거리고 있었다고...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 키우는 토끼를 물고 왔는데 토끼가 온통 흙투성이가 된 채로 죽어있었다.
식겁해서 토끼 흙 묻은거 깨끗하게 씻겨 살짝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 다음날 옆집 사람 曰...
 
"아니, 어느 XXX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서 갖다놨네?..." ㄴ ㅣ ㅇ기리~~~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갑자기 너무 놀라서...
 
 
ㅆ ㅏ대기 때렸다고 ㅋ~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 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 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 분 목에 걸어주더래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ㅋㅋㅋ 
 
 
 
 
BGM : Kool & The Gang - Joanna
 
 
 
 
 
 해피~한 날 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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